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신임 부대변인에 임세은 청년행정관 임명

입력 2020-09-02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 (청와대 제공)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부대변인에 임세은 현 청년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을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임 부대변인은 전임 윤재관 부대변인이 지난달 31일 국정홍보비서관으로 승진하면서 인사 이동했다. 임 부대변인은 1981년 생으로 이화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증권과 미래에셋대우증권 등 증권업을 거쳤으며, 민생경제연구소장으로 일하다 올해 4월 대통령비서실 청년소통정책관으로 발탁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임세은 부대변인은 청년소통정책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고 가감없이 의견을 전달해왔다”면서 “다양한 국정현안에서 여성과 청년층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대변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발동…코스피, 7600선 후퇴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나토가 승부 갈랐다”…주요 외신,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 진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0,000
    • +0.05%
    • 이더리움
    • 2,665,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0.47%
    • 리플
    • 1,696
    • -1.05%
    • 솔라나
    • 122,100
    • +0.91%
    • 에이다
    • 271
    • -1.81%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29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6.29%
    • 체인링크
    • 11,890
    • -0.5%
    • 샌드박스
    • 74.47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