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우리, 사랑했을까' 종영소감…"애정이와 함께 하면서 힐링 받았다"

입력 2020-09-02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TBC스튜디오, 길 픽쳐스)
(사진제공=JTBC스튜디오, 길 픽쳐스)

배우 송지효가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송지효는 2일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애정이의 꿈과 사랑을 함께 응원해 주신 덕분에 즐겁게 촬영한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송지효는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꿈도 인생도 포기하지 않는 '노애정' 역으로 딱 맞는 제 옷을 입은 것처럼 안방극장을 뒤흔드는 열연을 펼쳤다.

종영을 앞두고 송지효는 "그동안 '우리, 사랑했을까'를 시청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저 역시 애정이와 함께 하면서 힐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봄부터 여름까지 현장에서 같이 땀 흘리고 고생한 배우 선후배들,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최종회는 2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85,000
    • +2.86%
    • 이더리움
    • 3,436,000
    • +9.64%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6%
    • 리플
    • 2,238
    • +7.18%
    • 솔라나
    • 140,300
    • +7.43%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9%
    • 체인링크
    • 14,560
    • +6.74%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