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80억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20-09-02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4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8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ELS 제459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00%(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다만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이 ‘–100%’다.

ELS 제460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POSCO 보통주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8.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4.00%(연 8.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조건 미충족시에는 최대 손실률이 –100%다.

ELS 제4601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부분지급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미국증시에 상장된 테슬라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9%(3개월, 6개월, 9개월) 이상일 때 연 11.1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미만으로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최대손실률이 –10%로 제한된다.

이 밖에 S&P500,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598호를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598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ELS 제4599호, 제4600호, 제4601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1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047,000
    • +1.16%
    • 이더리움
    • 4,90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4.52%
    • 리플
    • 3,130
    • -1.79%
    • 솔라나
    • 214,100
    • -0.65%
    • 에이다
    • 604
    • -2.58%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346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70
    • -1.38%
    • 체인링크
    • 20,650
    • -0.19%
    • 샌드박스
    • 18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