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보험] 메리츠화재, 반려견 의료비 평생 보장 ‘(무)펫퍼민트 퍼피엔도그보험‘

입력 2020-08-25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후 3개월부터 가입 가능…최대 20세까지 보장

▲사진제공 메리츠화재
▲사진제공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반려견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퍼피엔도그(Puppy&Dog)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과 인수거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평균 진료비 수준에 따라 견종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해 보험료를 적용하고, 의료비 보장비율을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국내 거주 반려견은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추가로 반려동물 등록번호 고지 시에는 보험료의 2%를 할인받을 수 있다.

반려견주들의 가입 요구가 가장 높은 슬개골 탈구는 물론 피부 및 구강질환을 기본 보장하고, 입·통원 의료비(수술 포함) 연간 각 500만 원, 배상 책임 사고 당 100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말티즈, 포메라니안 등이 포함된 C플랜의 경우 0세, 70% 보장형, 입·통원 의료비 각 500만 원, 배상 책임 1000만 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4만2000원 수준이다.

업계 최초로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을 도입해 약 1600여 개의 제휴 동물병원에서 치료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1810’의 자세한 내용과 예상 보험료는 펫퍼민트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반려견주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의료비 고민 등 실제 가입 니즈를 대폭 반영한 진정한 펫보험”이라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8,000
    • -0.26%
    • 이더리움
    • 3,463,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07%
    • 리플
    • 2,131
    • +0.09%
    • 솔라나
    • 127,600
    • -1.39%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01%
    • 체인링크
    • 13,850
    • -0.1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