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중기사랑나눔재단에 침구류 1000채 기부

입력 2020-08-24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브자리)
(사진제공=이브자리)

이브자리가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침구류 1000채를 기부했다.

24일 전달된 구호물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전남 곡성군∙전북 남원시∙강원 철원군 등 전국 9개 시∙군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이브자리는 28일 육군 5사단에 차렵이불 100채를 기부해 경기 연천군 수재민을 도울 계획이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에 나섰다”며 "피해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 보탤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2008년부터 매년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침구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총 2만여 채의 이불(약 30억 원 상당)을 후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01,000
    • -0.1%
    • 이더리움
    • 2,52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77%
    • 리플
    • 1,661
    • -1.01%
    • 솔라나
    • 104,700
    • -0.76%
    • 에이다
    • 227
    • -2.16%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1.39%
    • 체인링크
    • 11,490
    • -0.52%
    • 샌드박스
    • 78.34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