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테헤란로 KIAT, 직원 3명 확진...사무실 폐쇄

입력 2020-08-21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직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 위치한 사무실을 일시 폐쇄한다고 21일 밝혔다.

KIAT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이달 19일 건물 안에서 일하던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 이에 따라 KIAT는 사무실 출입을 통제하고 모든 직원은 이날부터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재택근무로 전환해도 고객만족센터를 비롯한 외부 고객 대응 업무는 정상 운영한다.

KIAT는 19일 긴급 방역, 이날 추가 방역 등의 조치를 마쳤으며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들은 검사를 받고 있다.

KIAT 관계자는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야 하는 엄중한 상황으로, 건물 방역과 역학 조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65,000
    • -0.23%
    • 이더리움
    • 4,369,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0.23%
    • 리플
    • 2,832
    • -0.25%
    • 솔라나
    • 187,800
    • -0.84%
    • 에이다
    • 530
    • -0.93%
    • 트론
    • 436
    • -4.8%
    • 스텔라루멘
    • 3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6%
    • 체인링크
    • 18,020
    • -0.88%
    • 샌드박스
    • 2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