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유엔SDGs협회 선정 ‘글로벌지속가능기업’에 이름 올려

입력 2020-08-20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동제약 본사 전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 본사 전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이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일동제약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협회가 발표하는 ‘2020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 및 브랜드 100’에 포함됐다고 20일 밝혔다.

UN SDGs협회는 인류가 직면한 사회ㆍ경제ㆍ환경ㆍ기후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설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지원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 및 브랜드 100’은 UN SDGs협회는 △환경 △거버넌스 △혁신성 △SDGs 활동 등을 기준으로 전 세계 기업 및 브랜드를 평가해 60개 기업과 4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일동제약은 구글, 인텔, 나이키, GM, 테슬라, 이케아, 맥킨지, JP모건,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등 세계적 기업과 함께 2년 연속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으로 선정됐다.

일동제약 측은 △회사와 경영진의 적극적인 SDGs 기여 의지 △인류 보건과 질병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R&D 및 양질의 의약품 보급 △기후 등 지구 환경 문제와 관련한 대응 및 보전 노력 등의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정 결과는 11월 발표 예정인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경영지수(SDGBI)에 반영되고 향후 국내외 주요 기구와 기관 등에 기업 분석 및 평가 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UN SDGs협회의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며 “협회가 추진하는 사회공헌, 환경보전 활동 및 캠페인 등에 꾸준히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5,000
    • +1.02%
    • 이더리움
    • 3,459,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8%
    • 리플
    • 2,117
    • +4.03%
    • 솔라나
    • 128,100
    • +2.97%
    • 에이다
    • 374
    • +4.18%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4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3.42%
    • 체인링크
    • 13,960
    • +2.8%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