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미니밥솥 2종 출시…“최대 2인분 취사”

입력 2020-08-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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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 ‘PN마이밀’, ‘PN마이밀 프로’ (사진제공=PN풍년)
▲PN풍년 ‘PN마이밀’, ‘PN마이밀 프로’ (사진제공=PN풍년)

PN풍년이 좁은 공간에서 쓸 수 있는 미니밥솥 2종 ‘PN마이밀’과 ‘PN마이밀 프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2인 가구 한 끼에 딱 맞는 0.36L 용량의 미니밥솥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태블릿PC와 비슷한 가로 15㎝, 세로 19㎝의 콤팩트한 크기로 보관 및 휴대가 쉬워 좁은 주방은 물론 캠핑, 여행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최대 2인분까지 취사할 수 있다.

밥솥에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취사, 보온 상태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 손쉬운 탈부착 방식의 분리형 커버로 몸체와 뚜껑, 클린커버가 완전히 분리되어 좁은 싱크대에서도 세척이 편리하며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PN마이밀 프로’는 ‘PN마이밀’에 예약 기능과 죽 제조 기능을 더해 활용도를 한층 높인 제품이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갓 지은 밥을 만들 수 있는 예약 취사 기능은 쉽고 빠른 취식에 더해 건강한 밥맛도 선사한다.

PN풍년 관계자는 “PN마이밀 미니밥솥 2종은 1~2인 가구가 적당량의 밥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기 좋은 제품"이라며 "코로나19로 외식이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으로 건강한 집밥을 챙겨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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