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접이식 전기포트 ‘PN 폴더팟’ 출시

입력 2020-08-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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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 폴더팟’ (사진제공=PN풍년)
▲‘PN 폴더팟’ (사진제공=PN풍년)

PN풍년이 접이식 전기포트 ‘PN 폴더팟’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PN 폴더팟’은 720g의 무게에 뚜껑을 닫고 누르면 접히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접었을 때 길이는 5.8㎝로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분리형 코드에 제품을 담는 파우치를 기본 액세서리로 제공해 보관이 더욱 편리하다.

휴대용 전기포트 겸 냄비로도 활용 가능한 ‘PN 폴더팟’은 1L의 넉넉한 용량으로 물을 끓이거나 간단한 국물 요리를 즐기기에 좋다. 작은 컵라면 4개, 간편식 찌개 2인분, 즉석밥은 3개까지 한 번에 조리 가능하며 믹스커피는 종이컵 기준으로 8잔까지 만들 수 있다.

이 밖에도 220V와 110V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전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변압기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PN풍년 관계자는 “여행지에서 호텔을 비롯한 각종 숙소의 비품 위생 상태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필수품으로 휴대하기 편한 접이식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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