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코로나19 재확산에 '50% 순환 재택근무' 재실시

입력 2020-08-19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정실 등 핵심 지역은 해당 근무자만 출입…현장 작업도 소규모로 실시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전경.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전경.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50% 순환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19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16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서울사무소 등 재택이 가능한 인원에 한해 50% 순환 재택근무를 이날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코로나19가 처음 퍼졌던 2~3월에 실시했던 내용으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2차 유행이 가시화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근무 방식 등 방역을 재차 강화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정유시설을 컨트롤하는 조정실 등 핵심 지역은 해당 근무자 외 다른 직원의 출입을 엄격히 차단한다. 현장 작업 역시 기존에는 10~20명 단위로 진행됐지만, 당분간 3~4명 단위로 소규모 운영한다.

이처럼 강화된 자체 방역 지침의 기한은 없고 코로나19 재확산의 정도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4.0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80,000
    • -1.54%
    • 이더리움
    • 3,30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3.41%
    • 리플
    • 1,984
    • -1.29%
    • 솔라나
    • 122,800
    • -2.31%
    • 에이다
    • 364
    • -3.45%
    • 트론
    • 478
    • +1.27%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2%
    • 체인링크
    • 13,130
    • -2.52%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