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급등 출발하며 350선 회복

입력 2008-11-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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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급등세로 출발하며 350선을 회복했다.

전일 마감한 미국증시가 새 대통령 탄생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마감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05.45포인트(3.28%) 오른 9625.28에 거래를 마쳤다.

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5.52포인트(4.65%) 오른 351.08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20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억원, 2억원 규모의 물량을 내놓고 있다.

모든 업종이 상승중인 가운데 금속이 8% 이상 오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종목들도 일제히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이 시각 상한가 45종목을 포함한 943종목이 상승중이며, 44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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