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상반기 급여 24억3000만 원 받아…전년比 35%↓

입력 2020-08-14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선 수석부회장, 21억8300만 원 받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왼쪽), 정의선 수석부회장(오른쪽)  (사진제공=현대차그룹)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왼쪽), 정의선 수석부회장(오른쪽) (사진제공=현대차그룹)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급여로 24억3000만 원을 받았다.

14일 반기보고서를 보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현대차에서 15억1200만 원, 현대모비스에서 9억1800만 원을 급여로 받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급여(37억4000만 원)보다 35% 줄어든 수치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21억8300만 원을 급여로 받았다. 현대차에서 15억7500만 원, 현대모비스에서 6억800만 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20억 원)보다 소폭 늘어난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4,000
    • +0.19%
    • 이더리움
    • 3,14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2.13%
    • 리플
    • 2,029
    • -1.7%
    • 솔라나
    • 125,600
    • -0.95%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15%
    • 체인링크
    • 14,100
    • -1.19%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