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사흘째 내림세...1706.70(13.07P↓)

입력 2008-11-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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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가 사흘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또한 장중에는 17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4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76%(13.07P) 떨어진 1706.70을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71%(0.63P), 0.91%(2.05P) 내린 88.16, 223.2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증시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중국 기업들의 실적 둔화가 계속되면서 약세장이 지속됐다. 중국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철강과 석유화학 업종 등을 중심으로 산업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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