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지웰니스,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터키 제품 등록

입력 2020-08-13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는 총판 계약을 맺은 디엔에이링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DNALINK FIND COVID19)가 터키 보건복지부(MOH·Ministry of Health) 제품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에이루트와 함께 디엔에이링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한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부터 터키 내 유통 허가를 위해 노력, 현지 성능 테스트를 거쳐 지난달 유통허가를 완료했다. 최근 수입허가까지 마쳐 터기 의료기기 등기 사이트 UTS(Ürün Takip Sistemi·보건복지부 의료기기 승인조회 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다.

디엔에이링크의 신속진단키트는 손끝 또는 정맥혈에서 10-15분 내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진행 중으로, 미국 전문임상시험기관(Complexity CLIA LAB)에서 민감도 95%, 특이도 100%의 결과를 확인했다.

현재 터키 정부는 모든 공장의 근로자에 대해 2주에 1회씩 의무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시행하도록 지침을 내렸다. 의료진 및 축구, 배구 등 구기종목 선수도 시합 전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해 진단키트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티지웰니스 관계자는 “터키 정부 시행강령에 따라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가 높아져 회사의 터키 바이어와 긴밀히 협의해왔다”면서 “터키 바이어에게 초도 발주수량을 확인해 발주 및 선적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최완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준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서문동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3,000
    • +2.9%
    • 이더리움
    • 3,470,000
    • +8.3%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2.47%
    • 리플
    • 2,280
    • +6.79%
    • 솔라나
    • 141,600
    • +4.27%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2%
    • 체인링크
    • 14,680
    • +5.61%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