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편의점 '월드크리닝' 장마 특수 '쏠쏠'

입력 2020-08-1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드크리닝)
(월드크리닝)
세탁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이 장마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크리닝은 40여일 이상 비가 지속되면서 세탁과 건조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세탁편의점 수요가 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장마의 장기화로 소비자 뿐만 아니라 창업 문의가 늘면서 월드크리닝은 최근 가맹점이 500호점을 넘어섰다.

월드크리닝은 1999년 설립돼 세탁편의점 중심으로 운영해오다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을 추가로 운영하면서 가맹 개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월드크리닝의 코인워시세탁편의점은 고온 열풍 건조로 세균과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월드크리닝은 올해 신 창업모델인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을 내세웠다.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한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은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다. 별도의 직원을 둘 필요가 없어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최소 운영비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의 장점”이라며 “코인워시 매장 운영 시 세탁기 이상이 있을 경우 본사 시스템전담 서비스담당자가 방문해 해결해주기 때문에 관리도 용이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3,000
    • -0.32%
    • 이더리움
    • 3,13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1.85%
    • 리플
    • 2,011
    • -1.13%
    • 솔라나
    • 124,200
    • -2.66%
    • 에이다
    • 364
    • -2.93%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57%
    • 체인링크
    • 13,180
    • -1.2%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