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결혼식만 4번한 사연…"기러기 아빠 보고싶겠다"

입력 2020-08-10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성은채 SNS 캡처)
(출처=성은채 SNS 캡처)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방송인 성은채가 남편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전날(9일) 성은채는 자신의 SNS에 남편이 헬스장을 개업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성은채는 "황금보 걸어다닐 때 보겠다"라며 "얼마나 보고싶을까? 만지고 싶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코로나로 인해 남편이 아들 황금보를 볼 수 없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또 성은채가 공개한 사진을 통해서 남편의 재력 과시가 의도치않게 이루어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성은채의 남편은 800여명의 직원이 자리한 헬스장을 오픈 한 것으로 보인다.

성은채의 남편은 성은채보다 13살 위로 중국 후난성 출신 사업가로 알려졌다. 그는 부동산 건설업으로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한국과 중국, 네팔 등지에서 총 4번에 걸쳐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후 올해 2월 득남한 뒤 성은채는 한국에서 머물며 아이 양육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36,000
    • -1.15%
    • 이더리움
    • 3,400,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
    • 리플
    • 2,071
    • -1.85%
    • 솔라나
    • 125,200
    • -1.96%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66%
    • 체인링크
    • 13,800
    • -0.72%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