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에너지 자산운용업 진출

입력 2008-11-03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 전문기업인 삼천리가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자산운용업에 진출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리는 영국에 분사를 둔 '맥쿼리뱅크 인터내셔널 유한회사'(Macquarie Bank International Limited, 이하 MBIL)와 자산운용사 설립을 위한 조인트 벤처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31일 금융위원회에 특별자산 자산운용업 예비허가를 신청했다.

설립될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총 100억원 규모이며 삼천리와 MBIL이 각각 50%씩 지분을 갖게 된다.

삼천리 관계자는 "에너지 전문기업과 금융 전문기업의 결합을 통해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자산운용업에 진출하려는 것"이라며 "금융위원회가 예비허가를 승인할 경우 합작법인 출자, 본허가 신청, 본허가 승인 등의 절차를 밟게 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4,000
    • +2.75%
    • 이더리움
    • 3,115,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61%
    • 리플
    • 2,087
    • +2.81%
    • 솔라나
    • 132,100
    • +4.1%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0.64%
    • 체인링크
    • 13,590
    • +2.4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