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하차, 스케줄 줄줄이 취소…사생활 논란에 “억울하다”

입력 2020-08-04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상철 하차 (출처=KBS '가요무대' 방송캡처)
▲박상철 하차 (출처=KBS '가요무대' 방송캡처)

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연예 활동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4일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예정된 녹화에 박상철이 불참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상철은 이날 첫 결혼과 불륜, 이로 인한 이혼과 재혼, 또 한 번의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며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이 과정에서 박상철이 현부인을 폭행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논란이 가중됐다.

이에 박상철의 연예 활동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당장 이날 녹화 예정이었던 ‘사랑의 콜센타’에 불참하게 됐으며 하반기 방송이 예정된 KBS ‘트롯 전국체전’에서도 하차를 결정했다.

박상철은 ‘트롯 전국체전’에서 강원도 감독 자격으로 트로트 신예들을 키워낼 예정이었지만 제작진과 협의 끝에 하차하기로 했다. 이날 불거진 사생활 논란 여파다.

한편 박상철은 1992년 첫 부인과 결혼한 뒤 2007년 13세 연하의 A 씨와 외도를 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14년 이혼한 뒤 2016년 A 씨와 재혼했지만 최근 이혼 소송 중이다. 이 과정에서 폭행 등으로 A 씨는 총 4차례 박상철을 고소했다.

이에 대해 박상철은 “법원에서 무죄를 받은 일이다. 전처와의 부분은 할 말이 없다. 제 잘못이다”라며 “하지만 A 씨에겐 잘못한 게 없다. 일방적인 주장이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77,000
    • +3.41%
    • 이더리움
    • 3,629,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341,600
    • -0.58%
    • 리플
    • 1,937
    • +5.21%
    • 솔라나
    • 153,700
    • +5.27%
    • 에이다
    • 307
    • +4.0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3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38%
    • 체인링크
    • 17,030
    • +4.61%
    • 샌드박스
    • 51.22
    • +3.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