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3641억 원 규모 LNG선 대선계약 체결

입력 2020-08-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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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은 싱가포르 셸(Shell)사와 LNG선 2척 대선(TC) 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640억9499만 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6.2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9월 30일부터 2030년 9월 30일까지 7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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