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자제당부, ‘미스터트롯’ 콘서트 D-5…“리허설 현장 방문 자제해달라”

입력 2020-08-02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트롯 (사진제공 =쇼플레이)
▲미스터트롯 (사진제공 =쇼플레이)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콘서트 리허설 현장 방문에 대해 자제를 당부했다.

2일 뉴에라프로젝트(이하 뉴에라)는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미스터트롯’ 콘서트 출연진을 응원해주는 마음은 감사하나, 리허설 현장 방문은 자제해달라”라고 공지했다.

앞서 ‘미스터트롯’은 방송 종영과 함께 4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약 4차례 연기됐다. 최근에도 7월 말 서울 공연을 시작하려 했으나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 집합 금지 명령이 떨어지며 공연을 잠정 연기하게 됐다.

이에 따라 ‘미스터트롯’ 측은 예정된 공연보다 2주 뒤인 오는 7일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공연을 간절히 바라던 팬들이 콘서트 리허설 현장에 방문하며 또 다른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뉴에라 측은 “출연진을 응원해주는 마음은 감사하나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리허설 현장 방문은 자제해달라”라며 “콘서트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팬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7일 첫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대규모 공연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 간 띄어 앉기, 공연시간 변경 등으로 방역수칙을 강화했다. 공연은 23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29,000
    • -2.13%
    • 이더리움
    • 2,45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8,700
    • -1.7%
    • 리플
    • 1,629
    • -2.63%
    • 솔라나
    • 103,100
    • -1.9%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1
    • -4.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10
    • -2.58%
    • 체인링크
    • 11,270
    • -2.17%
    • 샌드박스
    • 75.91
    • -3.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