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부인 조유리 나이·직업, 연관검색어 털어놓을까 "놓쳤던 마음"

입력 2020-07-27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재우 SNS)
(출처=김재우 SNS)

김재우와 부인 조유리가 '동상이몽'에 합류하는 가운데 김재우가 남긴 SNS 글에 시선이 모아진다.

27일 김재우는 SBS '동상이몽2' 방송을 앞두고 "놓쳤던 마음을 다시 잡기도 했다" "세상 밖으로 나온 부부의 이야기를 함께 해달라"라고 전했다.

김재우와 부인 조유리의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아기'가 뜬다. 이는 지난해 4월 김재우가 5개월만의 근황을 전하며 "두번 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슬픈 일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가 앞서 득남 소식을 전했기 때문에 아이와 관련된 일일 것으로 추측됐다.

당시 김재우는 "부인 조유리와 서로 의지하고 있다"라며 부인의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김재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조유리는 올해 나이 40세다. 결혼 전 조유리의 직업은 은행원으로 한 기업 행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2,000
    • +0.67%
    • 이더리움
    • 3,44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22%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7,700
    • +1.19%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8%
    • 체인링크
    • 13,920
    • +1.2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