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링스, 88억 원 규모 태양광발전 설비 공급 계약

입력 2020-07-24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윌링스가 탑선과 총 88억 원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급 계약 체결 품목은 태양광 인버터(67억 원 규모)와 ESS용 PCS(21억 원 규모)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탑선을 통해 신안군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프로젝트에 적용되며, 오는 11월까지 전량 납품 완료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연됐던 태양광 분야에서 계약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태양광 공사가 지연되면서 일시적인 정체를 보였던 주력 사업이 재개되면서,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태양광발전 설비 2차 물량에 대한 협의가 진행될 예정으로, 연내 추가 계약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며 “정부의 그린뉴딜 계획에 따른 태양광 발전사업의 확대도 예상돼 정책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용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3.0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2,000
    • -1.42%
    • 이더리움
    • 3,07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94%
    • 리플
    • 2,058
    • -1.44%
    • 솔라나
    • 128,500
    • -3.09%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37
    • +3.3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3.75%
    • 체인링크
    • 13,300
    • -2.3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