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캠페인

입력 2020-07-22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력거래소 직원이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잔반 없는 배식판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 직원이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잔반 없는 배식판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는 구내식당에서 발생하는 잔반 절감으로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주 1회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구내식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그린데이’에 잔반 없이 식사를 마치면 간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소 △직원들의 생활 속 친환경 활동 장려 △자원낭비를 방지하고자 마련했다.

또 잔반줄이기 캠페인을 ‘음식물 잔반없는 날’로 확대운영 및 배식판 크기를 다양화해 적정량 자율배식을 유도하는 등 환경보호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일상에서의 환경보전 실천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 제고를 유도하고 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그린데이’ 캠페인의 성공적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18,000
    • -0.36%
    • 이더리움
    • 2,66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0.78%
    • 리플
    • 1,694
    • -1.68%
    • 솔라나
    • 121,700
    • +0.16%
    • 에이다
    • 271
    • -4.24%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29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3.9%
    • 체인링크
    • 11,850
    • -1.41%
    • 샌드박스
    • 74.57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