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 계양·부천 역곡지구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 체결

입력 2020-07-2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계양테크노벨리 위치도. (LH)
▲인천 계양테크노벨리 위치도.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 계양, 부천 역곡 공공주택지구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분 참여를 통한 협력에 나선다.

LH는 22일 인천도시공사·부천도시공사와 ‘공공주택지구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인천 계양지구는 LH 80%, 인천도시공사 20%로 기관별 참여 지분을 확정하고 인천시가 인허가 등 업무 지원을 수행하며, ‘부천역곡지구’는 LH 85%, 부천도시공사 15%로 참여지분을 확정하는 등 각 사업지구별 참여자들의 역할과 업무분담 사항을 정했다.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과 함께 3기 신도시로 지정돼 지난해 10월 지구지정이 완료됐다. 총 사업 면적은 334만㎡이며, 1만7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부천 역곡 공공주택지구’는 제2차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에 따른 중소규모 택지지구로, 지난해 12월 지구지정을 완료했으며 총 사업면적 66만㎡, 주택 공급은 약 5500가구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변창흠 LH 사장은 “공동사업시행 주관사로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시행자간 상호 긴밀한 협력과 지원으로 자족성이 강화된 인천 계양신도시 및 자연친화적이고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어우러지는 부천 역곡지구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1,000
    • +1.34%
    • 이더리움
    • 3,390,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2,044
    • +0.15%
    • 솔라나
    • 124,700
    • +0.81%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24%
    • 체인링크
    • 13,620
    • +0.5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