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여자친구 공개→결혼 소감…"52세 나이로 늦장가" 축하 세례

입력 2020-07-20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과 함께 결혼 소감을 전했다.

양준혁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쑥스럽지만 늦장가 간다. 늦은만큼 더 열심히 살겠다"라며 "자유로운 영혼에서 이제는 환상의 팀플레이 그리고 전력 질주는 계속 뛰어보겠다"라고 늦깎이 결혼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지난 1월 한 방송에 출연해 여자친구에 대해 "성격이 굉장히 밝다. 내 얘기를 잘 들어주고 잘 웃어준다. 소위 '케미'가 잘 맞아 행복하게 서로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양준혁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러브스토리는 물론, 방송 최초로 피앙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우리 색시"라며 함박웃음을 지으며 예비신부를 안았고, 멤버들은 "양준혁에게 이런 날이 오다니"이라고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1969년생인 양준혁은 올해 나이 52세다.

1993년에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그는 '양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현역 선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0년 은퇴한 뒤에는 야구 해설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6,000
    • -0.02%
    • 이더리움
    • 3,14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52%
    • 리플
    • 2,028
    • -2.17%
    • 솔라나
    • 125,700
    • -1.18%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41%
    • 체인링크
    • 14,120
    • -1.05%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