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신입 채용 불 붙었다…건설사 이어 공공기관까지

입력 2020-07-17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인크루트)
(사진제공=인크루트)

하반기 신입 채용에 돌입하는 기업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금호건설과 KCC건설 등 건설사 외에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공공기관까지 채용 문을 활짝 열었다.

17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안전관리, 주택영업/기획, 법무, 기획/재무이며, 근무지는 서울과 전국 단위다. 지원자격으로는 기졸업자 또는 8월 졸업예정자이며,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사항이 필수자격 또는 우대조건이다.

금호건설 입사지원은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금호산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된다.

KCC건설에서는 건축,전기,관리, 주택영업 부문 신입사원을 채용중이다. 지원자격으로는 4년제 정규대학 학력자, 공익어학성적 보유자(토익기준 650점 이상)이며, 직무관련 자격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7일까지다.

BC카드는 빅데이터ㆍ인공지능(AI), 리스크 모델링 부문 채용전환형 인턴을 모집한다. 필수역량으로는 파이썬, SQL등 데이터 분석이 꼽혔고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보유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3일까지며, 전형절차는 서류전형→AI역량검사→실무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시 8주간 인턴실습, 종료 후 소정의 평가절차에 따라 정규사원으로 전환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셀트리온에서는 연구개발, 임상개발, 품질, 글로벌 운영 총 17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공인어학성적 보유자여야 하며, 세부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분야별로 차이가 있다. 입사지원은 이달 19일까지다.

이 밖에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공공기관에서도 신규직원을 채용 중이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는 통상직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입사시 국내기업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 외국인투자 유치, 내부 경영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자격요건으로는 학력, 연령, 성별, 경력 등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나, 세부기준 이상의 외국어 어학성적 및 회화성적을 모두 보유해야 한다. 마감은 다음달 6일까지다.

끝으로, 도로교통공단에서 신규직원을 선발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교통안전, 사고조사, 교통교육 등 각 직무분야에서 총 94명의 신입사원을 채용 중이다. 학력, 전공제한 없이 지원가능하나 전형·직무별 세부 자격요건이 있어 꼼꼼한 채용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입사지원은 이달 29일까지다. 신입직의 경우 채용형 인턴으로 입사 후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더불어 도로교통공단은 신입사원 외 경력직 채용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91,000
    • +0.2%
    • 이더리움
    • 3,03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1.31%
    • 리플
    • 2,027
    • -0.2%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14%
    • 체인링크
    • 12,920
    • -0.77%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