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우석, 데뷔 5년 만에 첫 정산…“빚 1억 갚았다”

입력 2020-07-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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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우석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김우석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업텐션 김우석이 데뷔 5년 만에 정산을 받았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야! 너두 할 수 있어’ 특집으로 채정안, 박성호, 케이윌, 김우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우석은 “2015년에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하고 5년 동안 정산을 받지 못했다”라며 “최근 ‘X1’ 데뷔 뒤 첫 정산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산을 받고 플렉스 하고 싶은데 코로나19 때문에 나갈 수 없었다. 해산물 좋아해서 배달앱 가장 비싼 걸 시키기로 했다”라며 “복어 1인분에 12만 원 정도 하는데 2인분 시켰다. 그게 정산 후 처음 한 플렉스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우석은 “뿌듯한 플렉스도 했다. 5년 동안 활동하며 부모님께 도움받은 게 많았다”라며 “정산받은 후 집에 있는 빚은 다 갚았다. 1억 정도 됐는데 현금으로 드렸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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