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호우ㆍ태풍 수해 고객에 '긴급출동ㆍ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입력 2020-07-1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말까지 지역별로 전담팀 편성해 운영…총 수리비 30%도 할인

▲2020 G4 렉스턴  (사진제공=쌍용차)
▲2020 G4 렉스턴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수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 차량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10월 말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 차량 서비스전담팀을 편성ㆍ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특별정비 서비스에 나선다.

재난ㆍ재해 지역 선포 시 해당 지역 관청과 연계해 전담팀을 편성하고 긴급 출동, 무상점검 서비스,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등을 제공한다.

자차보험 미가입 차량은 총 수리비(공임 포함)의 30%를 할인해 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67,000
    • +1.63%
    • 이더리움
    • 2,815,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328,400
    • +2.02%
    • 리플
    • 1,676
    • +2.76%
    • 솔라나
    • 114,100
    • +0.26%
    • 에이다
    • 253
    • +1.2%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82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86%
    • 체인링크
    • 12,630
    • +0.56%
    • 샌드박스
    • 70.19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