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원순 시장, 부검 안한다… 경찰 "타살 아니다"

입력 2020-07-10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이 사망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인과 관련해 타살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다. 박 시장의 시신은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하지 않고 인계된다.

서울경찰청은 10일 "현장 감식을 통해 확인된 현장 상황, 검시 결과, 유족 및 시청 관계자 진술, 유서 내용 등을 종합하면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족의 뜻을 존중해 시신은 부검하지 않고 유족에게 인계할 예정"이라고 했다.

박 시장의 빈소는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서울특별시장으로 5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13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1,000
    • -0.73%
    • 이더리움
    • 3,14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570,500
    • +1.06%
    • 리플
    • 2,047
    • -1.02%
    • 솔라나
    • 126,000
    • -0.71%
    • 에이다
    • 373
    • +0%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45%
    • 체인링크
    • 14,200
    • -0.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