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ㆍ신라면세점, 인천공항 1터미널 연장 운영…"공실 면해"

입력 2020-07-09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롯데와 신라면세점이 제 1여객터미널 연장 운영을 받아들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8월 말 계약이 종료되는 제 1여객터미널 면세 사업자 중 호텔롯데와 호텔신라가 연장 운영을 허용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월 인천공항 면세사업권 입찰에 참여해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두 업체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영난에 임대차 계약을 맺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사는 지난 5월부터 신규 사업자 선정 입장에서 유찰된 6개 사업권 사업자(호텔신라, 호텔롯데, 에스엠면세점, 시티면세점)와 영업 연장 여부를 협의했다.

호텔롯데는 DF3(주류·담배) 구역을 운영 중이고, 호텔신라는 DF2(화장품·향수), DF4(술·담배), DF6(패션·잡화) 구역을 담당하고 있다.

앞서 에스엠면세점은 영업 연장과 재입찰 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4,000
    • +0.63%
    • 이더리움
    • 2,671,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334,500
    • +5.55%
    • 리플
    • 1,844
    • +3.6%
    • 솔라나
    • 110,700
    • +3.65%
    • 에이다
    • 267
    • -1.8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23
    • +1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1.02%
    • 체인링크
    • 12,400
    • +0.98%
    • 샌드박스
    • 80.48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