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우석 소환되자 "참고 살고 있었다" 지키고 있던 소신 공개

입력 2020-07-03 2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자이언트 펭TV 캡처)
(출처=자이언트 펭TV 캡처)

일명 '싸이월드 얼짱'이라 불렸던 1세대 얼짱 출신 설우석이 소환됐다.

3일 자이언트 펭TV에서는 '그 시절 감성을 찾아 떠났습니다'라는 주제로 설우석과 채연과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설우석과 채연은 싸이월드를 주름잡던 시절의 사진과 글귀를 공개하며 추억에 젖었다. 이어 추억에 젖은 채연은 "사람들 이 감성 어떻게 참고 있어?"라며 궁금증을 보였다.

(출처=자이언트 펭TV 캡처)
(출처=자이언트 펭TV 캡처)

이에 설우석은 "잘 살고 있는데 불렀잖아"라며 "해시태그 안하고 글 한 줄만 쓰고 잘 살고 있었다"라며 자신만의 SNS 소신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설우석은 대형 기획사의 러브클도 받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연예계 데뷔를 거절,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592,000
    • +3.57%
    • 이더리움
    • 4,944,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888,500
    • -2.31%
    • 리플
    • 3,170
    • +2.13%
    • 솔라나
    • 215,800
    • +2.03%
    • 에이다
    • 617
    • +2.4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54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610
    • +0.89%
    • 체인링크
    • 20,970
    • +4.59%
    • 샌드박스
    • 190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