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TP 디지털 혁신 추진단’ 발대식 개최

입력 2020-07-02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사학연금공단 나주 본사에서 개최된 발대식에 주명현 이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2일 사학연금공단 나주 본사에서 개최된 발대식에 주명현 이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2일 정부 혁신과제인 디지털 뉴딜정책의 선도적 이행을 위해 ‘TP 디지털 혁신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TP 디지털 혁신 추진단’은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정책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구성된 사학연금의 혁신 조직이다. 디지털을 통한 혁신 성장을 실현하고자 만들어졌다.

디지털 뉴딜정책이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이후 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로, 디지털 기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혁신 가속화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국가 혁신정책을 말한다.

사학연금은 이번 추진단을 통해 △선제적·통합적 디지털 서비스 혁신 △고객 중심 디지털 서비스 제공 △현장 중심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 △디지털 인재 양성 등 디지털 혁신 4대 분야의 과제를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추진단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경제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이와함께 이용자 관점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79,000
    • -1.15%
    • 이더리움
    • 3,40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
    • 리플
    • 2,047
    • -1.59%
    • 솔라나
    • 124,200
    • -1.43%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95%
    • 체인링크
    • 13,72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