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만 원에 'MINI 쿠퍼 컨버터블' 탄다…법인설립 15주년 프로모션

입력 2020-07-0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INI 쿠퍼 컨버터블, 가격의 56% 선납하고 36개월간 상환

▲BMW 그룹의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설립 15주년을 기념해 인기 모델인 'MINI 쿠퍼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에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진제공=MINI 코리아)
▲BMW 그룹의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설립 15주년을 기념해 인기 모델인 'MINI 쿠퍼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에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진제공=MINI 코리아)

BMW 그룹의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설립 15주년을 기념해 인기 모델인 'MINI 쿠퍼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에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MINI 쿠퍼 컨버터블 모델을 월 15만 원에 소유할 수 있다. 구매 가격의 약 56%를 선납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15만 원씩 상환하는 방식이다. 계약 만기 시점에 차의 잔존가치(3년 후 보장되는 중고차 가격)를 일시 또는 분할 상환해 인수하거나 차를 반납하면 된다.

‘MINI 풀케어 프로그램’도 추가로 제공된다. 풀케어 프로그램은 구매 후 최초 1년간 차체와 앞 유리 손상, 스마트 키 분실, 휠과 타이어 파손을 본인 부담금 없이 무상으로 복원 또는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7월 한 달간 MINI 쿠퍼 컨버터블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MINI 트롤리 세트를 증정하며, M특별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15만 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와 차량용 무선 충전기를 추가로 제공한다.

MINI의 유일한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MINI 컨트리맨 구매 고객은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의 30%를 선납한 뒤 36개월 또는 48개월 동안 이자 없이 매달 원금만 분할 상환하면 된다.

2005년 한국에 진출한 MINI 코리아는 15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해에는 최초로 연간 1만 대 판매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지난달에는 MINI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5,000
    • +0.11%
    • 이더리움
    • 3,38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88%
    • 리플
    • 2,145
    • +0.47%
    • 솔라나
    • 140,500
    • +0.36%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0.6%
    • 체인링크
    • 15,230
    • -2.25%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