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문 열고 차 공유까지"…기아차, '더 드라이빙 앱 키' 출시

입력 2020-06-29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키 이용할 수 없던 고객 위해 마련…8월 말까지 19만8000원에 판매

▲기아자동차가 디지털 키를 이용할 수 없던 고객을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와 함께 ‘더 드라이빙 앱 키(The Driving APP KEY)’를 선보였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디지털 키를 이용할 수 없던 고객을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와 함께 ‘더 드라이빙 앱 키(The Driving APP KEY)’를 선보였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디지털 키를 이용할 수 없던 고객을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와 함께 ‘더 드라이빙 앱 키(The Driving APP KEY)’를 29일 선보였다.

‘더 드라이빙 앱 키’는 자동차 스마트키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되, 스마트키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으로 문과 트렁크를 제어할 수 있는 오토큐의 브랜드 상품이다. 이는 현대ㆍ기아차 사내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지난해 분사한 ‘튠잇(Tuneit)’이 개발했다.

기아차는 디지털 키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없던 고객도 키가 없는 상황에서 차를 이용하고 가족, 지인과 손쉽게 차를 공유할 수 있도록 ‘더 드라이빙 앱 키’를 마련했다.

대상 차종은 셀토스, 쏘렌토, 스포티지, 카니발, 모하비, K5, K7, 니로, 레이 등 총 9개이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자동차 스마트키를 갖고 오토큐에 방문하면 된다.

오토큐는 ‘더 드라이빙 앱 키’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30% 할인한 가격인 19만8000원에 상품을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47,000
    • +0.75%
    • 이더리움
    • 3,42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08%
    • 리플
    • 2,125
    • +0.57%
    • 솔라나
    • 126,700
    • +0.16%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08%
    • 체인링크
    • 13,840
    • +0.4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