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도봉구 방학동 삼성래미안 110동 1202호

입력 2020-06-2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2년 준공 11개동 603가구 단지

▲서울 도봉구 방학동 720-18 삼성래미안.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도봉구 방학동 720-18 삼성래미안.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도봉구 방학동 720-18 삼성래미안아파트 110동 1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삼성래미안아파는 2002년 10월 준공된 11개동 60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2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 13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울문화고등학교 북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업무상업시설, 하천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 방학역이 매우 가깝고, 7호선 마들역도 이용할 수 있다. 동부간선도로와 노원로, 마들로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양호하고, 도봉구청과 도봉2동 주민센터, 도봉소방서 등 관공서가 인근에 위치한다. 역을 중심으로 홈플러스와 대형 슈퍼마켓 등 각종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동쪽으로 흐르는 중랑천을 따라 수변 공원이 조성돼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창도초등학교, 창동중학교, 도봉중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온 135㎡는 이달 8억8500만 원에 거래됐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8억18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6억544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7월 6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 사건번호 2019-10766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53,000
    • -2.23%
    • 이더리움
    • 3,144,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0.66%
    • 리플
    • 2,049
    • -2.66%
    • 솔라나
    • 125,100
    • -2.87%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4.34%
    • 체인링크
    • 13,990
    • -3.58%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