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대책 미적용 분양 단지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눈길

입력 2020-06-24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 전경. (사진 제공=한신더휴)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 전경. (사진 제공=한신더휴)

한신공영이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74~97㎡ 총 767가구로 조성된다. 최근 진행한 청약에서 680가구 모집에 4212명이 신청하며 평균 6.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 단지는 오는 8월 시행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되지 않는데다 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달 승인받은 덕에 6·17대책도 일부 비껴갔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7일 발표한 부동산 대책을 통해 경기도 군포와 안산, 부천, 시흥, 오산, 평택, 광주, 양주, 의정부 등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들 지역에선 규제가 적용되는 19일 전에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신청을 마치려는 단지가 잇따랐다. 19일 이후로 승인 신청이 밀리면 소유권 이전 등기시까지 분양권 전매가 불가능해지는 등 규제가 적용돼 청약시장 분위기를 장담할 수 없어서다. 양주 역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앞으로 나올 분양 단지들은 새로운 대출이나 청약조건 등이 적용된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 당 평균 1074만 원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일대에 마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2,000
    • +4.92%
    • 이더리움
    • 3,698,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6.09%
    • 리플
    • 2,025
    • +7.14%
    • 솔라나
    • 159,500
    • +7.48%
    • 에이다
    • 330
    • +8.55%
    • 트론
    • 465
    • -1.48%
    • 스텔라루멘
    • 285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5.74%
    • 체인링크
    • 17,570
    • +5.59%
    • 샌드박스
    • 55.78
    • +6.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