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삼성물산, 7월 부산에 ‘레이카운티’ 분양

입력 2020-06-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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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교육·생활 ‘3박자’ 4470가구 대단지

▲‘레이카운티’ 아파트 조감도.
▲‘레이카운티’ 아파트 조감도.

삼성물산은 HDC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과 함께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2동 일대를 재개발해 짓는 대단지 아파트 ‘레이카운티’를 7월 분양한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레이카운티 단지명은 포르투갈어로 ‘제왕, 군주’를 뜻하는 레이(Rei)와 행정구역 표현인 카운티(County)의 합성어다. 대규모 고급 주거단지라는 의미를 담았다.

레이카운티는 지하 3층~지상 35층, 34개 동, 전용면적 39~114㎡형 4470가구(임대 아파트230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759가구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49㎡형 87가구 △59㎡형 611가구 △75㎡형 6가구 △84㎡형 2055가구다. 일반분양 가구 전체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 주택형으로 채웠다.

레이카운티는 우수한 교통망과 생활인프라,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부산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과 동해선 거제해맞이역, 거제대로를 이용해 시내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아시아드점과 부산의료원, CGV, 사직종합운동장, 거제시장 등의 생활인프라도 잘 조성돼 있다.

부산시청과 부산고등검찰청, 부산지방법원, 부산경찰청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좋다. 거제초와 창신초, 거제여중, 거성중 등이 단지와 가깝고, 부산 사직동 학원가로 이동하기도 쉽다.

레이카운티는 올해 부산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큰 단지다. 이에 맞춰 단지 내에 수영장과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카페 등을 갖춘 대규모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삼성물산은 레이카운티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를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 청약 정보 및 분양 자료를 자율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상담은 진행하지 않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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