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봉사단, 지역 취약계층에 마스크 2만장 기부

입력 2020-06-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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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5번째)김홍장 당진시장과 (왼쪽에서 6번째)이찬희 봉사단장 등 협력사 대표들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제철
▲(왼쪽에서 5번째)김홍장 당진시장과 (왼쪽에서 6번째)이찬희 봉사단장 등 협력사 대표들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봉사단 '당진 파트너스'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덴탈 마스크 2만장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이날 마스크 전달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이찬희 봉사단장(에이런테크대표)을 비롯한 협력사 대표 8명이 참여했다.

지난 2일 발족한 당진 파트너스 봉사단은 당진제철소 사내협력사 대표 36명이 자발적으로 만든 지역 봉사단체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단 발대식 이후 지역 환경정화, 지역상권 활성화,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독거노인 주거 환경 개선 등 여러 봉사활동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 그 첫번쨰 활동이 이번 마스크 전달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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