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25일부터 ‘동행세일’…소고기ㆍ랍스터 등 신선식품 최대 40% 할인

입력 2020-06-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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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상생 프로그램…방울토마토ㆍ양송이ㆍ감자 등 선보이는 ‘충남물산전’ 진행

▲한우 참고사진 (사진제공=롯데마트)
▲한우 참고사진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을 맞아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인기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1등급 한우 전품목'을 엘포인트 회원이 해당 카드(롯데/KB국민/신한/NH농협)로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단 1인 2㎏ 한정이다.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일주일 동안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호주산 소고기인 ‘타즈매니아 부채살(100g, 냉장, 호주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 할인한 2380원에, ‘청정와규 윗등심살(100g, 냉장, 호주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25% 저렴한 5325원에 판매한다.

또 인기 수산물과 과일도 준비한다. ‘캐나다 랍스터(454g내외, 1마리, 냉장, 캐나다산)’를 해당 카드(롯데, 신한, KB국민, NH농협)로 결제한 엘포인트 회원에 한해 9900원에, 여름철 제철 과일인 ‘자두(1.5㎏, 1팩, 국산)’를 엘포인트 회원이 해당 카드(롯데, 신한, KB국민, NH농협)로 결제하면 기존 판매가 대비 40% 할인한 5988원에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롯데마트의 지자체 상생 프로그램 일환으로 청정산지 충청남도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충남물산전'도 진행한다.

방울토마토와 양송이, 감자 등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여 ‘대추방울토마토(1㎏, 1팩, 국산)’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에서 2000원 할인된 4980원에, ‘충남 오감 양송이(300g, 국산)’를 4980원에, ‘충남 서산 햇감자(3㎏, 1박스, 국산)’를 5980원에 판매한다.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해 행사 기간 ‘와인 300여 종’을 엘포인트 회원이 해당 카드(롯데, 신한, KB국민, NH농협)로 결제하면 기존 판매가에서 최대 4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에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다양한 신선식품 뿐만 아니라 가공식품과 생활용품까지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준비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생활용품 행사도 준비해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13대 브랜드’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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