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N캠페인 참여단 절반, 미래 밝게 전망"

입력 2020-06-23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23일 UN과 함께 'UN 창설 75주년 기념 사업'으로 전개중인 '함께 만드는 바람직한 미래' 캠페인에 참여한 1000명의 미래 세상 전망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더 나아질 것(51.2%)'이라는 답변이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와 같다(18%)', '더 나빠질 것(30.8%)'이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우선시되는 사안으로는 △보건에 대한 보편적 접근(577명) △사람, 국가간 연대 강화(403명) △불평등 심화에 대한 대응(380명) 등을 꼽았다.

25년 후 희망하는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선 △강화된 환경보호(563명) △향상된 보건의료 서비스(460명) △향상된 인원(411명) △더 많은 고용 기회(353명) 등이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국민들은 미래 위협요소로는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766명) △전염병 등 보건 관련 위협(625명) △고령화 도시화 등 인구의 급격한 변화(388명)를 순서대로 꼽았다.

이번 캠페인 참여자 1000명은 △31~46세(48.3%) △16~30세(27.4%) △46~60세 (21.6%) 국민이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64,000
    • -0.18%
    • 이더리움
    • 2,71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1.35%
    • 리플
    • 1,640
    • -1.15%
    • 솔라나
    • 115,500
    • -0.52%
    • 에이다
    • 245
    • -3.92%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282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0.5%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72.16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