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부터 실적 급증 전망 ‘매수’-신한금융

입력 2020-06-22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부터 실적이 다시 급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8000원을 유지했다.

최도연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54조2300억 원, 영업이익 6조1700억 원을 전망한다”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일시적으로 대폭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매우 선방하는 실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4조1200억 원, 영업이익 9조4400억 원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며 “코로나19로 부진했던 IM과 DP 물량이 6월부터 빠르게 회복 중이고 반도체도 소폭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최 연구원은 “동사 주가는 실적을 빠르게 선행한다”며 “2분기 실적보다는 3분기 및 내년 상반기 실적을 향한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16,000
    • +0.45%
    • 이더리움
    • 4,470,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0.92%
    • 리플
    • 2,889
    • +2.45%
    • 솔라나
    • 192,600
    • +1.9%
    • 에이다
    • 541
    • +1.88%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59%
    • 체인링크
    • 18,520
    • +1.59%
    • 샌드박스
    • 249
    • +14.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