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위장평화쇼' 비난 받아…'대깨문', 사과해야"

입력 2020-06-19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무소속 홍준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무소속 홍준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19일 "(북미 정상회담) 당사자였던 볼턴도 싱가포르 회담은 위장평화 쇼였다고 공개했다"며 "그 당시 내가 당했던 막말 비난과 모욕을 어떻게 해원(解寃) 해줄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대표를 지낸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2년 전 내가 (싱가포르·판문점 회담 등을) 위장평화 쇼라고 할 때는 그렇게 모질게 비난하던 여야 정계의 허접한 사람들, 일부 허접한 방송 신문들, 소위 '대깨문'이라는 맹목적 문 추종자들"이라며 "이제는 사과라도 한마디 해줘야 하지 않을까"라고 적었다.

홍 의원은 "그렇게 단견으로 당시 야당 대표를 막가파로 몰아 놓고도 지금 와서 모른 척한다면 그건 옳은 일이 아니다"며 "우리는 이런 뻔뻔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5,000
    • +1.14%
    • 이더리움
    • 3,67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418,700
    • +0.19%
    • 리플
    • 2,039
    • +0.2%
    • 솔라나
    • 160,900
    • -0.25%
    • 에이다
    • 340
    • +2.41%
    • 트론
    • 456
    • -0.65%
    • 스텔라루멘
    • 299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20
    • -1.04%
    • 체인링크
    • 19,480
    • -0.15%
    • 샌드박스
    • 59.74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1
    • Scroll $2.4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