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창원 '마린애시앙' 분양가 선착순 8% 할인

입력 2020-06-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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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월영동 ‘마린애시앙’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부영주택)
▲창원시 월영동 ‘마린애시앙’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부영주택)
부영주택은 오는 8월까지 선착순 1000가구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마린애시앙' 아파트 분양가를 할인한다. 할인 폭은 약 8%로, 주택형에 따라 첫 분양가와 비교해 2370만 원~3680만 원을 감면받을 수 있다.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지상 최고 31층 높이에 38개 동, 4298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다. 지난해 분양을 했으나 4월 말 기준 4000여 가구가 주인을 아직 못 찾았다. 후분양 주택인 마린애시앙은 청약 통장 없이도 바로 원하는 동ㆍ호에 정당계약을 맺고 입주할 수 있다.

부영주택은 마린애시앙 입주자에게 시스템 에어컨 2대와 스마트 오븐렌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등 가전 제품과 발코니 확장 혜택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카페, 도서관,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교육시설로는 초등학교와 그 병설 유치원이 단지 안에 들어서고 해운중학교가 아파트와 마주 보고 있다. 마산 합포 스포츠센터와 합포도서관, 롯데시네마 등 생활ㆍ문화시설과도 가깝다. 가포신항터널이 개통되면서 마산항, 서부 경남으로의 교통도 좋아졌다.

마린애시앙 홍보관은 단지 내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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