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반포동 한신서래아파트 4동 202호

입력 2020-06-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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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준공 5개동 414가구 단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1 한신서래 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1 한신서래 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1 한신서래 아파트 4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한신서래 아파트는 지난 1987년 12월 준공된 5개동 41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 138㎡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울지방조달청 서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고급 빌라, 관공서 단지가 혼재돼 있다.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사평대로와 반포대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반포4동 주민센터와 서초소방서, 국립중앙도서관, 대한민국학술원, 대법원을 비롯한 법조 타운이 매우 가깝다. 서래마을 카페거리와 반포천을 따라 조성된 허밍웨이길 등 테마 거리가 인접해 있고, 반포종합운동장과 신반포공원, 서리풀공원 등 근린공원시설도 풍부하다.

교육기관으로는 잠원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래초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오는 138㎡은 지난해 12월 22억 원에 거래됐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9억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15억200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6월 17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 사건번호 2019-10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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