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지역 IT·SW 산업 발전 위해 동의대와 '맞손'

입력 2020-06-16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가 16일 공순진 동의대학교 총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가 16일 공순진 동의대학교 총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지역 정보기술(IT)산업·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을 위해 동의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KTL은 16일 동의대와 지역 SW산업 발전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를 KTL마크인증 평가기관으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IT·SW 분야 시험·인증·평가 사업 및 품질지원 사업 △SW 분야 인력양성 △IT·SW 관련 기업육성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지역 SW 산업 발전을 선도하기로 했다.

또한 KTL은 전남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및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이어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를 네 번째 KTL마크인증 평가기관으로 지정해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가 KTL마크인증을 위한 평가를 직접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KTL이 인증서를 발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지역기업 SW 제품에 대한 품질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동희 KTL 원장은 "이번 협약 및 KTL마크인증 평가기관 지정으로 SW 관련 인증서를 기업의 요구에 맞게 제공해 지역기업의 SW 품질향상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78,000
    • -0.22%
    • 이더리움
    • 3,436,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69%
    • 리플
    • 2,112
    • +2.03%
    • 솔라나
    • 129,800
    • +3.26%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47%
    • 체인링크
    • 13,860
    • +1.0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