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청, 43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현재 서북병원 인원 중

입력 2020-06-14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은평구청이 14일 관내 4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43번째 확진자는 은평구 진관동에 사는 30대 남성이다.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3일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했으며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서북병원에서 입원 중이다.

은평구청은 “확진자가 검사 결과를 통보받을 때까지 자택에 머물렀다”며 “확진자의 이동 경로가 파악되면 즉시 방역을 하고, 방역 24시간 이후에는 확진자 방문 장소는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은평구청이 공개한 43번째 확진자 동선이다.

△발생현황

6.13.(토) 09:48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6.14.(일) 09:30 양성판정

6.14.(일) 12:30 국가지정격리병상(서북병원) 이송

△이동 경로

[해외(이라크) 입국자]

6.12.(금) 15:00 인천공항 도착, 공항리무진(※마스크 착용) → 귀가(진관동)

6.13.(토) 09:48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택시(※마스크 착용) → 귀가(진관동)

6.14.(일) 09:30 양성판정 → 12:30 서북병원 이송

※검사결과 통보받을 때까지 자택에 머무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0,000
    • -1.89%
    • 이더리움
    • 3,122,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45%
    • 리플
    • 2,066
    • -2.73%
    • 솔라나
    • 132,200
    • -4.2%
    • 에이다
    • 389
    • -3.95%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2.79%
    • 체인링크
    • 13,510
    • -3.29%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