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유럽 임상 2상 계획 승인

입력 2020-06-10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타바이오는 유럽에서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의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해당 임상 시험은 유럽 불가리아 내 10개 병원의 140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투약 기간은 12주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당뇨병성 신증 전문치료제로 승인받은 약물은 없다. ARB/ACE 계열 고혈압치료제가 대증요법 정도로 사용되는 실정이어서 신규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의 개발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APX-115는 당뇨병성 신증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인 NOX효소를 길항함으로써 산화성 스트레스를 조절해 당뇨병성 신증에 대한 치료효과를 가진다"며 "유럽임상 1상 시험에서 인체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한 바, 본 임상연구 진행 후 개발 완료 시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수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3] 전환청구권행사
[2025.12.22] 전환청구권행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檢으로 넘어간 의혹…'벌금 수위' 놓고 깊어지는 고심 [러시아産 나프타, 우회 수입 파장]
  • 지난해 많이 찾은 신용카드 혜택은?⋯‘공과금·푸드·주유’
  • 방탄소년단 새앨범명 '아리랑', 월드투어도 '아리랑 투어'
  • '흑백요리사3' 나온다…달라지는 점은?
  • 윤석열, 계엄 이후 첫 법원 판단…오늘 체포방해 1심 선고
  • ‘국내서도 일본 온천여행 안부럽다’...한파 녹일 힐링 패키지[주말&]
  • 해외 유학 절반으로 줄었다…‘수출국’에서 ‘수입국’으로 [유학 뉴노멀]
  • 자녀 세액공제 확대…놀이방·하숙업 현금영수증 의무화 [세법시행령]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00,000
    • -0.49%
    • 이더리움
    • 4,86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91%
    • 리플
    • 3,050
    • -1.23%
    • 솔라나
    • 209,400
    • -1.27%
    • 에이다
    • 579
    • -3.02%
    • 트론
    • 458
    • +2.23%
    • 스텔라루멘
    • 336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10
    • -0.31%
    • 체인링크
    • 20,250
    • -0.83%
    • 샌드박스
    • 177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