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협력사 291곳에 꽃바구니 전달

입력 2020-06-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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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자 임병연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사업 대표 지목

▲금호석유화학 협력업체 직원들이 꽃바구니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협력업체 직원들이 꽃바구니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꽃바구니 전달 캠페인(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꽃바구니들은 여수, 울산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금호석유화학의 협력업체 291곳에 전달했다.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금호석유화학이 출연한 기부금으로 구매했다.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사장은 “화훼 농가를 돕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모두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성공을 꽃피울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홍현민 태광산업 대표의 지목으로 참여한 문 사장은 다음 참가자로 임병연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사업 대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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