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읽씹 안읽씹’ 발표, 강렬한 제목에 관심 집중…영탁과 의기투합

입력 2020-06-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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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왼)가 영탁과 의기투합해 신곡 ‘읽씹 안읽씹’을 발표했다.  (출처=장민호SNS)
▲장민호(왼)가 영탁과 의기투합해 신곡 ‘읽씹 안읽씹’을 발표했다. (출처=장민호SNS)

가수 장민호의 신곡 ‘읽씹 안읽씹’이 화제다.

장민호는 8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읽씹 안읽씹’을 발매했다. ‘읽씹 안읽씹’은 오후 1시 기준 지니 25위, 소리바다 40위, 멜론 65위로 진입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읽씹 안읽씹’은 장민호와 함께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한 영탁과 작곡가 지광민이 탄생시킨 곡으로 여름에 걸맞은 신나는 댄스 트로트다. 제목처럼 문자를 무시당하는 상황을 재치있게 그려낸 곡이다.

특히 영탁은 한 방송을 통해 “민호 형의 노래는 ‘읽씹 안읽씹’이었는데 ‘읽고 씹어’로 바꿨다”라고 밝힌 바 있지만, 최종 제목은 ‘읽씹 안읽씹’이 됐다. 팬들 역시 현 제목이 훨씬 강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민호는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국민 트롯맨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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