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코로나19' 66번째 확진자 발생…난곡동 거주 69세 여성, 관악구 리치웨이 방문

입력 2020-06-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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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관악구청 블로그 캡처. )
(출처=관악구청 블로그 캡처. )

관악구청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이날 관악구 난곡동에 거주하는 69세 여성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는 66명으로 늘었다.

관악구 66번째 확진자 A 씨는 지난달 30일 관악구 리치웨이 방문으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관악구청은 "관악구 66번째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며 "확진자 자택 및 주변 지역 방역소독을 하는 한편, 확진자 방문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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